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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거북이의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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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명 : 형수양
상호명 :
이메일 : fda@fdjas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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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11-25 18:46 조회17회 댓글0건

본문

멀리서 거북이와 토끼가 경주를 하기로 했다. 모든 동물들이 모여들어 응원하기 시작했다. 토끼는 자신감 만만하게 경주에 임했고, 거북이는 느리지만 묵묵히 출발했다. 고개를 들어 주변 동물들을 바라보던 토끼는 불쌍한 거북이가 느리게 오는 모습을 보고, "왜 이렇게 느려? 다섯 번은 졌을 것 같아!"라고 비웃었다. 그러고는 자랑스럽게 잠시 옆 나무 그늘에 누워 잠을 자기로 했다. 시간이 흘러, 토끼가 잠에서 깨어나 보니 거북이가 이미 결승선을 향해 가고 있었다. "어떻게 이렇게 빨리!"라고 외치며 토끼는 급하게 달리기 시작했지만, 이미 거북이는 결승선을 넘어버렸다. 동물들은 모두 거북이를 축하했고, 타이밍을 놓친 토끼는 수치심에 얼굴이 붉어졌다. 결국 토끼는 거북이에게 다가가 말했지. "어쩌면 나도 느린 경주가 좋을 걸?" 거북이는 웃으며 대답했다. "그런데, 나는 경주가 아니라 다른 특별한 장소로 가고 있었어. 너는 전혀 쫓아올 수 없는 바로 그곳!" 궁금해진 토끼는 "어디냐?"라고 물었고, 거북이는 대답했다. "짜잔! 그곳은 턱걸이할 수 있는 배추밭!" 토끼는 충격에 빠졌고, 거북이는 매우 뿌듯해했다. "어차피 경주에서 이길 수는 없었으니까, 맛있는 배추밭에 가는 게 더 낫지!" 그래서 저마다의 방법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낸 동물들이 많아졌고, 그날의 경주는 특별한 장소로 알려지며 전설이 되었다. 누가 경주를 이겼는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중요한 건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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